"늦게 배운 도둑이 무섭다"는 옛말과 다르게 정말 한심할 정도로 진도 소화를 못하니 수영 수업가는 날도 없는 날도 오직 어떻게 해야 진도데로 따라 갈 수 있을지 온통 머리속은 수영 생각 뿐 입니다
물과 가까워야 한다기에 자유수영 있는 날도 토요일에도 유투브도 보고 어떻게 해서든 하고자 하는 마음 뿐인데 왜 이렇게 못하는지
하루에도 그만둘까 아니야 시작했으니 해보자 여러 생각과 원통 수영 생각으로 머리 만 복잡할 뿐 입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한살이라도 젊을 때 배웠어야 하는데 나이 칠십에 내가 왜(?) 입문을 해서 아니 수영하는 분들이 부러워서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문를 두드렸는데 너무 장벽이 높습니다..ㅎ
선생님 고생
자신에 대한 질타(ㅋ)
그러나 도구 없이 뜰수 있는 날이 온다하니
자신을 다독이며 배워 봐야 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힘드시겠지만 지금처럼 용기를 주시면 저도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 볼께요
화.목 기초반 선생님
감사하고 고맙고 표현 할 수 있는 단어가 생각이 미치질 못 합니다.
선생님 감사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