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국민체육센터에서 저녁에 수영 강습도 받고 자유수영도 하고 있습니다.
늘 성실한 모습으로 든든히 수영장을 지키고 계신 라이프가드님을 칭찬합니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탈의실 쪽에 계시는 가드님이요.
늘 절도 있는 동작과 휘슬 소리로 준비운동 이끌어주시고,
준비운동 끝난 후에는 풀장 주변을 늘 깔끔하게 청소하고 정리해주십니다.
물기가 늘 많이 있는 수영장이라 물기가 오래되면 미끄러지기 쉬운데,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것은 가드님의 역할도 무척 크리라 생각합니다.
수영하는 동안에도 주변 다니시면서 조금이라도 위험한 요소가 있으면 잔소리(?) 해주시고
수영장의 안전과 질서를 위협(?)하는 모든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주시네요.
상처 나서 밴드 부탁 드린 것도 여러 번 있는데, 매 번 친절하게 챙겨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샤워 후 붙이라고 여분의 밴드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까지!!
그리고 가끔 격려와 걱정의 말씀도 한 마디씩 해주셔서 힘 받고 있습니다.
늘 성실하시고 바른 생활 모습 그 자체로 수영장을 지켜주시는 가드님,
덕분에 안전하고 즐겁게 수영하고 있습니다.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