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칭찬
- 작성자
- 김**
- 등록일자
- 2026년 5월 27일 18시 10분 49초
- 조회
- 82
화장실이급한 마음에
뛰어들어간 장애인회관
마주친 여사님. 직원인듯. 명찰이도시공사....
이름은. 오봉희. 깔끔한. 앞치마. 머리두건.
인상도 넉넉해보였는데. 명찰이 저를 주눅들게했습니다
품격있는명찰은 야단도 칠것같은분위기 헌데
친절하게도. 동행안내까지. 해주는데
감동했습니다
변기에앉아서. 그 인상을 지울수없었습니다
일보고. 나오는데 바닥을. 열심히. 닦 고계시더라구요
감사했다고. 인사드리니. 급할때 언제든지
들리라는. 음성이. 여운을 남기게해
강동받아 칭잔의글 남깁니다
2026년5월27일
김윤희